이거없인 나 못살아
영어빼곤 외국어 못하는데 가뭄에 단비고

영어로 된 글에도 진짜 유익한게
짧은 글은 번역기 없이도 읽지만, 글의 분량이 너무 많거나 or 내용의 수준이 높으면 아무래도 모국어가 아니라 읽기 벅차더라고

그래서 번역기를 돌리면서 이해안가는 부분은 내가 직접 해석하는 식으로 하는데
이렇게하면 거의 100% 이해가 된단말이지
이거덕에 해외에서 정보얻는게 너무편함 이게 해석하면서 많은 분량을 읽다보면 확 피곤하거든;


게다가 번역 퀄리티도 점점 좋아지는거같아 특히 영어는... 진짜 5년후면 거의 번역가수준이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