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인터넷.휴대전화.자동차 등이 초창기에는 매우 비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이 저렴해져 일반인들도 값싸게 누릴수 있게됬다는 사실을 잘 모름..

경부고속도로 만들 당시만 해도 당시 한국에서 자가용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만들어봤자 상위 1% 부자들만 누릴것이다. 우리랑은 별 상관없다는 당시 전유물충.선형충들이 개소리해되고 그랬지...

전유물충들은 특이점 기술이 영원히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될거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 대다수인듯...

기술의 발전으로 대량생산체계가 완성되어 가격이 저렴해질거라고는 0.1도 생각 안하는듯...

윗짤은 90년대 컴퓨터 가격으로 당시 컴퓨터 가격.성능이랑 지금 컴퓨터 가격.성능과 비교하면

첨단기술의 상용화를 체감할수 있는데 전유물충들은 그딴것도 생각안다는듯ㅋㅋ

당시의 900만원이랑 지금 900만원은 또 전혀 같지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