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인터넷.휴대전화.자동차 등이 초창기에는 매우 비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이 저렴해져 일반인들도 값싸게 누릴수 있게됬다는 사실을 잘 모름..
경부고속도로 만들 당시만 해도 당시 한국에서 자가용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만들어봤자 상위 1% 부자들만 누릴것이다. 우리랑은 별 상관없다는 당시 전유물충.선형충들이 개소리해되고 그랬지...
전유물충들은 특이점 기술이 영원히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될거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 대다수인듯...
기술의 발전으로 대량생산체계가 완성되어 가격이 저렴해질거라고는 0.1도 생각 안하는듯...
윗짤은 90년대 컴퓨터 가격으로 당시 컴퓨터 가격.성능이랑 지금 컴퓨터 가격.성능과 비교하면
첨단기술의 상용화를 체감할수 있는데 전유물충들은 그딴것도 생각안다는듯ㅋㅋ
당시의 900만원이랑 지금 900만원은 또 전혀 같지가 않고...
병 형신이야...? 소비자물가지수 공식홈페이지 데이터 상으로 1990년대 화폐가치가 2.238배인데... 450만 원이면 1000만 원이라 반올림해도 비교군으로는 좆빠는 소리잖아ㅋㅋㅋ 자동차도 더 비싸다 뿐이지 실질물가 이격 비교해보면 막 100배 1000배 싸진 거 아님 보통 평균적으로 5배 싸졌다고 5배ㅋㅋㅋ 대량양산해서 30년 뒤에 5배 싸진 거임ㅋ
선형충이다! 선형충이 나타났다! 아무튼 너 선형충임!
완장아.. 이딴 선형충 좀 차단좀 해줘라...
당시 물가.성능이랑 지금 물가.성능이랑 같겠냐? 저딴 구닥다리 컴퓨터가 지금 재출시될릴은 없겠지만 만일 재출시된다면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다... 빡대가리야... 좀 제대로 생각돔 해보고 싸질러라... 요즘 나오는 저것보다 넘사벽으로 성능 좋은 최신형 컴퓨터도 100만원대다... 그리고 저당시 900만원이면 지금으로 치면 2500만원인데? 근데 2500만원짜리가 지금 100만원 컴퓨터보다 훨씬 못한다면 시대적 차이가 당연히 실감되는거 아니냐? 암튼... 진짜 무뇌충 그자체네ㅋㅋ
118게이는 혹시 RAM 몇 기가짜리 쓰노...?
굳이 설득하려들려고 하지말고 무시하고 넘어가셈
정보) 같은 모델이 아니니 대량생산보다는 산업의 발전으로 이해해야한다.
노동해방 이후에 부자들의 전유물이 된다고 주장하는 이유중 가장 큰게 노동력의 불필요성 때문임. 이때까지는 기득권층의 자본과 서민층의 노동력이 서로 윈윈하는 생태였다면, 노동해방 이후에는 그런게 전혀 필요가 없어짐. 이미 자본을 독점하고 있는 자본가들한테 서민을 챙겨주는게 전혀 의미없는 행동이 되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