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사회를 보면 지쳐간다.

서로 노력하고 경쟁하고 승자만이 위로 올라가고 그들을 쫒아가기 위해

피땀이 흘러 죽기직전 까지 노력하고 올라가기 위해 삶을 돌아보지 못하는 세상이 정말 옳은 세상일까?

몇십년 동안 제대로 잠도 못자고 노력해야지 집을 얻거나 최소한의 밥벌이를 할 수 있고 그것이 성공이자 정의인것이

정말 행복한 세상일까... 요즘 회의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