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정치가 자본가는 서로서로 물리고 물리는 공생관계임. 자유민주주의가 가장 보편적인 사회체재로 남을수 있었던 이유는 자유시장체재로 인한 무한경쟁으로 더 빠른 자본의 획득이 가능해지기 때문임. 노동해방이 오고나면 민주주의 체재의 의미가 있을까 싶다
그럼 자본가들에게 쿠데타를 일으킬 세력이라도 있나?
그럴 가능성은 난 낮다고봄. 더이상 이 제체 자체가 가치가 없다고 대중이건, 자본가건, 그누구건 그렇게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붕괴될거다.
정치인들은 일반인들의 대변인이고 기업가는 일반인이 필요하지.
ㅇㅈ
충분히 말 됨 ㅅㄱ
노동자 정치가 자본가는 서로서로 물리고 물리는 공생관계임. 자유민주주의가 가장 보편적인 사회체재로 남을수 있었던 이유는 자유시장체재로 인한 무한경쟁으로 더 빠른 자본의 획득이 가능해지기 때문임. 노동해방이 오고나면 민주주의 체재의 의미가 있을까 싶다
그럼 자본가들에게 쿠데타를 일으킬 세력이라도 있나?
그럴 가능성은 난 낮다고봄. 더이상 이 제체 자체가 가치가 없다고 대중이건, 자본가건, 그누구건 그렇게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붕괴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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