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프로 구독료가 비싸다느니 뭐니 그런 소리는 아님
근데 처음에 생각했던거랑 어째 다르게 가는거 같노
아직 초반이긴 한데 처음부터 o1 프로 내놓고 이후 자잘하게 프로 구독자일수록 이득인 정보나 기능 소개로 가는건가?
주말 기다려서 드디어 다시 발표 시작인데 기존 플러스 회원도 기뻐할만한 소식이면 얼마나 좋아
소라 같은 건 좀 뒤로 미뤄도 되지 않음? 당장 실감할 수 있는 향상 모델이나 기능이면 좋을 텐데 소라 같이 검열 빡센 짧은 길이 가공 영상 기술이 당장 발표할 가치가 과연 있는지 모르겠노
o1 프로는 그래도 o1 프리뷰 없애서 많은 사람들이 o1 실감이라도 할 수 있지 다음 발표도 당장은 아닌 정보라서 좀 짜쳤는데 오늘 소라 발표도 걍 그런가보다 수준이라 좀 재미가 없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선물이라기보단 그냥 평소에 공개할만한 진척 상황이란 말이 아직은 더 어울리노
근데 처음에 생각했던거랑 어째 다르게 가는거 같노
아직 초반이긴 한데 처음부터 o1 프로 내놓고 이후 자잘하게 프로 구독자일수록 이득인 정보나 기능 소개로 가는건가?
주말 기다려서 드디어 다시 발표 시작인데 기존 플러스 회원도 기뻐할만한 소식이면 얼마나 좋아
소라 같은 건 좀 뒤로 미뤄도 되지 않음? 당장 실감할 수 있는 향상 모델이나 기능이면 좋을 텐데 소라 같이 검열 빡센 짧은 길이 가공 영상 기술이 당장 발표할 가치가 과연 있는지 모르겠노
o1 프로는 그래도 o1 프리뷰 없애서 많은 사람들이 o1 실감이라도 할 수 있지 다음 발표도 당장은 아닌 정보라서 좀 짜쳤는데 오늘 소라 발표도 걍 그런가보다 수준이라 좀 재미가 없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선물이라기보단 그냥 평소에 공개할만한 진척 상황이란 말이 아직은 더 어울리노
이제 25% 진행됐는데 도파민 풀충전 아님? o1 -> 강화-파인튜닝 -> sora -> ?? -> ?? -> ?? -> ?? -> ?? -> ?? -> ?? -> ?? -> ?? 인데 그리고 shipmas 라는 이름 답게 신기능들 알차게 '출시'하는게 이번 발표의 핵심인데 sora는 당연히 나와야지 안나오면 어캄
하다못해 뒤로 미루고 곳곳에 도파민 넣어주면 좋겠다 이거지 아예 발표하지 말란게 아니라
소라도 사람들이 대체 언제 출시하냐고 말이 많던 서비스라, 출시하는 것 자체는 괜찮은 듯. 그리고, 이래서 알트만이 자잘한 뉴스를 자주 발표하겠다는 거 아님?? 언제 한번에 발표하면 사람들이 너무 기대해서 오히려 실망한다고.
하지말란건 아니고 좀 그런 건 뒤로 미루거나 곳곳에 도파민 넣어주기라도 하면 좋겠음 주말 전 파인튜닝 발표가 당장 실감나는 소식도 아닌데 그거 이후 주말 참았더니 소라면 또 내일 새벽 3시까지 새로운 정보 기다리기가 힘들다
음.......... 자, 심호흡 크게 3번 하고, 너 한 2일 후에 죽거나 하는 거 아니잖음? 특이점까지 살면서 네 눈으로 계속 '직접' 발전과정을 볼 기회를 얻은거긴 함. 답답해도, 인류역사에 다시 없을 순간을 사는 몇 안 되는 인류고, 또 현대인 중에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보단 제일 앞에서 관람하고 있는거긴 함. 특붕이로써 조금 더 기다리다보면, 조금 불만이더라도 결국 오긴 오는 걸 알잖음. 조금만 차분하게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