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프로 구독료가 비싸다느니 뭐니 그런 소리는 아님
근데 처음에 생각했던거랑 어째 다르게 가는거 같노
아직 초반이긴 한데 처음부터 o1 프로 내놓고 이후 자잘하게 프로 구독자일수록 이득인 정보나 기능 소개로 가는건가?

주말 기다려서 드디어 다시 발표 시작인데 기존 플러스 회원도 기뻐할만한 소식이면 얼마나 좋아
소라 같은 건 좀 뒤로 미뤄도 되지 않음? 당장 실감할 수 있는 향상 모델이나 기능이면 좋을 텐데 소라 같이 검열 빡센 짧은 길이 가공 영상 기술이 당장 발표할 가치가 과연 있는지 모르겠노

o1 프로는 그래도 o1 프리뷰 없애서 많은 사람들이 o1 실감이라도 할 수 있지 다음 발표도 당장은 아닌 정보라서 좀 짜쳤는데 오늘 소라 발표도 걍 그런가보다 수준이라 좀 재미가 없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선물이라기보단 그냥 평소에 공개할만한 진척 상황이란 말이 아직은 더 어울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