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인공지능, 딥러닝, 증강현실, VR, 인공 세포, 고체 전지, 전기차, 3D프린터, 드론, 자율주행, 3G에서 5G까지, 민간우주여행, 유전자편집,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2010년대에 생각나는 것만 이정도인데 이게 체감이 안된다고 하면..
페이스북이랑 트위터가 대중화된게 2011년임
제일 체감되는건 내가 유튜브 처음 본게 2005년인데 그때랑 지금이랑 알고리즘 수준이 완전히 다름
스마트폰, 인공지능, 딥러닝, 증강현실, VR, 인공 세포, 고체 전지, 전기차, 3D프린터, 드론, 자율주행, 3G에서 5G까지, 민간우주여행, 유전자편집,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2010년대에 생각나는 것만 이정도인데 이게 체감이 안된다고 하면..
페이스북이랑 트위터가 대중화된게 2011년임
제일 체감되는건 내가 유튜브 처음 본게 2005년인데 그때랑 지금이랑 알고리즘 수준이 완전히 다름
희망찬 꿈을 부수는 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스마트폰, 인공지능, 딥러닝, 증강현실, VR, 인공 세포, 고체 전지, 전기차, 3D프린터, 드론, 자율주행, 3G에서 5G까지, 민간우주여행, 유전자편집,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이 중에서 평범한 사람한테 체감되는 게 얼마나 되겠음...
관심없는 사람은 못 느끼나? 살짝 그건가 멀리 사는 조카 관심없다가 뭐 벌써 중학생이야? 이런 기분인가?
선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 면접 준비하는 공무원이나 예비 대학생이라면 모를까... 평범한 사람은 체감하기는 커녕 관심도 없을 듯
여기애들은 '기존기술의 발전'을 되게 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ai랑 결합해서 발전한 검색 엔진, 번역, 유튜브 영상 처리 이런것들을 그냥 기존에 있던 것들로 치부해버림 그러니까 체감이 안된다고 느낄수밖에
숲을 보고 있어서 나무를 못 보는 그런건가 보네잉
동감합니다
인공세포, 드론, 우주여행을 체감할 일이있나?
ㅇㅈ
근데 드론은 최근들어 취미로 퍼지기 시작해서 가끔씩 보임 ㅇㅇ
나도 하고싶은데 제한구역이 많다더라 ㅠ
빠르긴 한데 삶에는 별 영향이 ㅇㅄ음
ㅇㅇ 이거임
아 직접 느껴야 되는거구나
ㅇㅇ
딥러닝 현재진행형, 증강현실 아직 폼팩터 제대로 안 나옴, 전고체 전지 실험실 단계, 전기차 이제 막 걸음마 뗌, 3D 프린터 걸음마 2, 5G 통신망 구축 아직도 안됨, 클라우드 주류가 되려면 6G는 나와야 가능, IOT 이제 막 시장에 나오기 시작, 민간우주여행 여전히 비용 천문학적, 크리스퍼 니가 말한 것중에 실제적으로 제일 혁신적이긴 한데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 산더미. 일반적으로 저중 체감되는 거 스마트폰이랑 딥러닝밖에 없음
ㅇㅈ
체감이라는 게 결국 기술이 시장에 나와야 일반 사람들이 와 발전했다 느끼든가 말든가 하는데 아직까진 나온 게 없으니 느낄 수가 있겠음
말 잘하노
코로나로 이제막 시장에 하나둘 나오기 시작함. 기술이 개발되는거랑 상용화 보급은 다른 이야기니. 난 올해 막 첫걸음 내딛었다고 봄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