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인공지능, 딥러닝, 증강현실, VR, 인공 세포, 고체 전지, 전기차, 3D프린터, 드론, 자율주행, 3G에서 5G까지, 민간우주여행, 유전자편집,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2010년대에 생각나는 것만 이정도인데 이게 체감이 안된다고 하면..

페이스북이랑 트위터가 대중화된게 2011년임

제일 체감되는건 내가 유튜브 처음 본게 2005년인데 그때랑 지금이랑 알고리즘 수준이 완전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