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같은 홍보용 빅이벤트를 여는게 아닌이상 ai가 발전해도 워낙 전문적인 내용들이고 눈에 잘 안보이는 성과들이니 일반인들한테 체감이 안되는게 당연함
아니 알파고때만 해도 사람들이 ai가 발전했다는 체감을 못했음. 걍 컴퓨터 연산이 훨씬 빠르니까 바둑에서 사람 이길수도 있는거아닌가? 이런 반응이었지. 그동안 ai가 뭐가 부족했고 뭐가 해결됬는지를 모르니까 뭐가 발전했는지를 모르고 결국 제대로된 체감을 못함. 기술에 관심이 많은 이 갤러리조차도 ai 정보글보다 병신같은 정치떡밥에 더 관심이 많고 어그로가 끌림.
결론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건데 아는게 어려우니까 잘 보이지가 않음. ai는 특히 하드웨어적인게 아니니까 그 경향이 더 심함.
- dc official App
난 이루다로 체감했음 여기애들은 심심이라고 까지만 내가 느끼기엔 심심이보다 나았거든
그것도 사실 대화 통째로 다 때려박은 형태라면서ㅇㅇ나도 해보니까 확실히 심심이 시절보다는 대단하더라. 몇년만 지나면 진짜 사람이랑 비슷한 대화가 가능한 챗봇은 무조건 나올거 같음ㄹㅇ
이루다도 대표적인 예시지. nlp를 빅데이터와 딥러닝으로 돌려서 모델을 구축한건데 사람들은 그게 뭔지 모르니까 걍 심심이랑 똑같은 원린줄 알고 무시함. 심지어 90년대 사이버 유승준 챗봇이랑 비교하는놈들도 있더라
그나마 전기차 시장 선도한 테슬라 덕분에 딥러닝에 대한 존재 인식 정도는 한 듯 싶음. 내 주변인들도 딥러닝 단어는 몰라도 테슬라 보고선 AI 땜에 지 밥그릇 빼앗길까 두렵다는 반응은 많이 들어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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