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약수처럼 배타성, 범용성 전부 만점인 직업을 가지거나
법조직역 8대 전문직처럼 배타성 좆되는 직업, 엔지니어처럼 적당히 배타성 있으면서 범용성 좆되는 직업 가지는게 젤 좋다고 봄
참고로 여기서 명문대를 가는 이유가 드러나는데 전문직 빼면 명문대 가서 제대로 배우면 배타성을 챙기는데 존나 유리해짐
이를 제일 잘 드러내는 예시가 컴공 분야인데 배타성을 얼마나 가졌냐에 따라 어떤 새낀 서비스 만들어서 부업하거나 퀀트트레이딩 하는 걸로 15년 공부한 전문의만큼 벌고 어떤 새낀 포괄+최저로 주 100시간 일함
법조직역 8대 전문직처럼 배타성 좆되는 직업, 엔지니어처럼 적당히 배타성 있으면서 범용성 좆되는 직업 가지는게 젤 좋다고 봄
참고로 여기서 명문대를 가는 이유가 드러나는데 전문직 빼면 명문대 가서 제대로 배우면 배타성을 챙기는데 존나 유리해짐
이를 제일 잘 드러내는 예시가 컴공 분야인데 배타성을 얼마나 가졌냐에 따라 어떤 새낀 서비스 만들어서 부업하거나 퀀트트레이딩 하는 걸로 15년 공부한 전문의만큼 벌고 어떤 새낀 포괄+최저로 주 100시간 일함
임금 개발자만 하는사람들 보면 그냥 좀 사업하는걸 두려워함 망하는걸 하도많이봐서
사업이 ㄹㅇ 극과극임. 평타만 쳐도 설의설로 씹어먹는데 평타에서 좀만 벗어나도 좆망임. 그나마 전문직, 엔지니어는 기술이라도 있어서 리스크가 덜한데 문돌이, 상경계 같은 경우는 뒷배도 없어서 사업하는 문과출신들은 ㄹㅇ 대단함
그리고 퀀트 쪽은 제로섬게임이라. 일을하는게아니라 스포츠임사싷상
알못이라 묻는데 일반적인 주11식채권 등 증권 현물 시장은 제로섬게임이 아니지 않음? 퀀트가 주로 다루는게 파생상품이라 제로섬이라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