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클래식컴퓨터로 치면 어셈블리언어도 개발못해서 게이트단위에서 알고리즘짜고 있는데 이게 분자나 재료 시뮬레이션할땐 상관없는데 일반인(개발자)도 서용할수있으려면 high level 프러그래밍 체계가 필요함 근데 함수형 프로그래밍방법이 올해기점으로 슬슬 나오는중
하드웨어는 워낙 유명하지만 trend line으로 보면 고속 성장하고있고
전공자들 나올까봐 덧붙이면 여기서 어셈블리란 qasm qiskit cirq이런 거를 말하는게 아닌 양자컴퓨터에 맞는 네이티브 언어를 말하는거
하드웨어는 워낙 유명하지만 trend line으로 보면 고속 성장하고있고
전공자들 나올까봐 덧붙이면 여기서 어셈블리란 qasm qiskit cirq이런 거를 말하는게 아닌 양자컴퓨터에 맞는 네이티브 언어를 말하는거
쉽게 말해주세요
볼랑가는 잘 모르겠는데 이진법 컴퓨터에서 어셈블리어라는 게 있음. 참고로 이진법 컴퓨터는 현대에 가장 널리 보급된 컴퓨터임. 컴퓨터에서 가까이 명령을 내릴 수록 이진법하고 사람의 거리가 좁아진다. 근데 사람이 010100... 뭐 이런 식으로 명령을 내리기엔 너무 어렵잖아? 그래서 특정한 00101이런 것들을 인간이 알아듣는 글자(대체로 영어) 세트로 만들어 놓은 것 중에 가장 가까운 게 어셈블리어임. 그럼 효율적이고 쾌적하게 개발하고 창의성을 적용할 여지도 커지겠지.
근데 지금은 회로 단위에서(게이트) 그 회로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옮기는 격*이라는 거. 코딩을 하고 개발을 할라믄; 즉 개인의 창의성을 증대시키고 현실 적용이 되려면 고수준으로 갈 수록 그게 일반적으로 편리해짐. C보다는 Python으로 원하는 걸 자유롭게 만들기가 쉽다. 근데 필자에 따르면 함수형 프로그래밍 방법이 슬슬 연구되고 있어서 상승세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함. 추세선(trend line)도 가파르다고 함. /* 실제로는 OR NOT처럼 명령어에 가까움
qasm qiskit cirq은 게이트 단위라 아무래도 현재 상황 자체는 발전이 더딘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크게 본다면 전망이 좋다 정도의 취지의 글로 이해하면 될 듯
2진수로 프로그래밍중인데 뭐 방식하나 나오고있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