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회적 문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함

교육으로 폭력은 일방적으로 비난받아야 마땅한 방식이라며 무의식속에 세뇌를 시키고

고등 교육을 받은 자들이 스스로 행동해보지도 않고 지식으로 얻은 고정관념을 되뇌이며

스스로 사고를 한다며 타인의 지식을 빌려오는 우둔한 맹수들을 사육하기 위해 만들어진

우수한 사회적 제도라고 봄


사람들은 교육에 대해 극도로 맹신하며 동일한 정보를 계속해서 되풀이하는 과정을 번복함

그들에게 투표, 선거와 같은 기준점이 되는 해결방식을 제시하고 교육으로 세뇌를 시키면

모든 문제의 해결방식은 사회가 제시한 해결방안에 있다며 다른 해결책을 제시한 자들을

비난하며 사회의 틀 안에 스스로를 가두기 시작함


결국은 인간은 주변의 지식을 일반화하여 그 정보를 상식으로 여기는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는 짐승"이라고 생각함


모든 사람은 주변의 동일한 수준의 인간들에게 조언을 얻고 그들과 근접한 사람들과

거의 동일한 지식수준과 동일한 행동패턴을 되뇌이게 됨


인간이 지금껏 만들어온 제도중에 가장 최선책이라는 변명을 해주면

그들의 지식의 범주에서는 민주주의가 최선이기에 그들은 민주주의를 옹호하기 바빠짐


행동하지 않는 인간 이하는 짐승은 민주주의를 답습한다


교육이 개인의 사고를 제한하고 사회가 정해놓은 틀 안에서만 사고하도록 만들고

지금까지 보고 들은 모든 지식이 교육의 틀 안에 갖혀있으므로 그 정보를 상식이라 여긴다

지식적 게으름으로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정당하기 위한 여러가지 부차적

정보를 만들어내고 사회가 정한 규칙과 해결책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동질적인 환경에서 동질적인 지식을 되풀이하며 결국 자신의 행동과 사고를 남에게 의존하는 존재로 전락한다

그들의 이러한 행동 패턴은 커뮤니티에서 깊게 확인할 수 있다

민주주의는 여지것 실질적인 참여와 행동이 아니라 수동적 동의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민주주의는 짐승을 위한 아름다운 제도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