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인공지능이 평범한 사물의 분석, 이해 등을 한다면 인공 의식은 그것을 뛰어넘어 감정, 자아, 창의성 등을 흉내내거나 아예 갖추어 받아들이고, 자기자신을 조작하며 환경에 알맞다고 판단하면 해당 요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명령받지 않은 일도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판을 벌일 수 있는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
익명(218.147)2024-12-10 16:32
답글
재귀개선하려면 이정도는 해야되는거 아님?
익명(218.147)2024-12-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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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전조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반응을 예측하는 기계가 감정을 무조건 가질 필요는 없음
익명(ministry1340)2024-12-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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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의식이라 했지 인공감정이라고는 안했음
익명(218.147)2024-12-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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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도 마찬가지잖음 의식의 모든걸 모방하고 예측할 수 있는 기계한테 의식이 있다고 할 수 있음? 아무리 좋게 말해도 의식을 모사할 뿐인 계산기임
익명(ministry1340)2024-12-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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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모방하면 구별할 수 없으니 의식이 있다고 볼수 있겠지 근데 위에서 나오듯이 능동적 사고라는 측면에서는 개나 고양이보다도 못하잖음
익명(218.147)2024-12-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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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모방하는 어른은 어린이라는 주장이랑 동급임, 문제는 agi의 기준은 이미 초인적이고 겨우 의식의 모방 따위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그 이상의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의식이 있다고 상상하는게 잘못된거임 ai를 배우로 생각하고 의식을 코딩, 계산, 기타 기계적 작업 옆에 놓인 배역으로 생각해보면 편함 배우가 특정 배역을 잘 연기한다 해서 그 배우가 언제나 그 배역의 성질을 지닐 이유는 없음
익명(ministry1340)2024-12-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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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다를걸
익명(dread2836)2024-12-10 16:29
의식이 뭔지 아직 몰라서 그게 지능이랑 세트인지 아닌지도 잘 모름ㅋㅋㅋㅋ 일단 여기서 원하는건 지능이긴 해
인공의식은 별개임
의식과 문제해결능력이 분리가 안된 것 같은데 함 생각해봐
일반적인 인공지능이 평범한 사물의 분석, 이해 등을 한다면 인공 의식은 그것을 뛰어넘어 감정, 자아, 창의성 등을 흉내내거나 아예 갖추어 받아들이고, 자기자신을 조작하며 환경에 알맞다고 판단하면 해당 요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명령받지 않은 일도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판을 벌일 수 있는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
재귀개선하려면 이정도는 해야되는거 아님?
감정의 전조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반응을 예측하는 기계가 감정을 무조건 가질 필요는 없음
인공의식이라 했지 인공감정이라고는 안했음
의식도 마찬가지잖음 의식의 모든걸 모방하고 예측할 수 있는 기계한테 의식이 있다고 할 수 있음? 아무리 좋게 말해도 의식을 모사할 뿐인 계산기임
완전히 모방하면 구별할 수 없으니 의식이 있다고 볼수 있겠지 근데 위에서 나오듯이 능동적 사고라는 측면에서는 개나 고양이보다도 못하잖음
어린이를 모방하는 어른은 어린이라는 주장이랑 동급임, 문제는 agi의 기준은 이미 초인적이고 겨우 의식의 모방 따위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그 이상의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의식이 있다고 상상하는게 잘못된거임 ai를 배우로 생각하고 의식을 코딩, 계산, 기타 기계적 작업 옆에 놓인 배역으로 생각해보면 편함 배우가 특정 배역을 잘 연기한다 해서 그 배우가 언제나 그 배역의 성질을 지닐 이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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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다를걸
의식이 뭔지 아직 몰라서 그게 지능이랑 세트인지 아닌지도 잘 모름ㅋㅋㅋㅋ 일단 여기서 원하는건 지능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