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950년대 쯤에 인간의 신경은 전기신호가 전부다!! 라고 해서 '이거 이렇게 존나 많이 만들어서 연결하면 될거 같은데..' 해서 나온게 퍼셉트론 이론이고 막 여론 관심 재정 쏟아붇다가 한번 좌절되서


1차 겨울 맞고 정부 투자 다 끊기고 지지부진 하다가 힌튼이 오차역.전파로 활로 뚫어서 개 전성기 맞다가 기울기 소실 문제 못풀어서 또 2차 겨울 맞다가 갑자기 함수 수정하니까 또 심층 신경망에서 학습이되서 지금 알파고-디퓨전-트랜스포머-까지 온거 아니냐


지금은 스케일링 -> cot -> 타임 스케일링 패러다임으로 가고 있는데 다음은 어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