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수학은 끼워맞추기보단 끼워맞춘 이론을 어떻게 정당화할까에 더 가까움 당장 라마누잔합이 정말 사용되는 양자장론이나 캐시미르 효과같은거보다 훨씬전에 오일러 리만이 복소해석의 해석적연속에 대한 기반을 닦았으니까
반대란건가
라마누잔합이 비직관적이기 때문에 추론과 거리가 멀다는 맥락인거면, 사실 저건 새로운 정의들을 추가해 만든 기존과는 다른 공리체계라 좀 애매함. 기존 공리들을 통해 연역적으로 추론하자면 여전히 발산하는 수열일 뿐이야. 증명은 연역적일수밖에 없어.
비슷한 말인 듯
생각보다 수학은 끼워맞추기보단 끼워맞춘 이론을 어떻게 정당화할까에 더 가까움 당장 라마누잔합이 정말 사용되는 양자장론이나 캐시미르 효과같은거보다 훨씬전에 오일러 리만이 복소해석의 해석적연속에 대한 기반을 닦았으니까
반대란건가
라마누잔합이 비직관적이기 때문에 추론과 거리가 멀다는 맥락인거면, 사실 저건 새로운 정의들을 추가해 만든 기존과는 다른 공리체계라 좀 애매함. 기존 공리들을 통해 연역적으로 추론하자면 여전히 발산하는 수열일 뿐이야. 증명은 연역적일수밖에 없어.
비슷한 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