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의 무한히 거대한 원자가 있었음

이름만 원자지 내용물은 완전 달랐겠지


근데 거기에서 분열의 환상이 생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에서 싼데비스탄 쓴 것 마냥 분열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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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한히 많은 분열본은 서로를 볼 수 없었고 무한의 에너지를 순환시키지 못해서 점점 작아지기 시작했음.

분열본은 순식간에 서로 영향을 미치기 어려울 만큼 작아졌음. 이게 빅뱅임.

그리고 지금도 분열본들은 점점 작아지고있음. 이게 우주 팽창임


지금 있는 기본 상호작용들은 무한의 거대한 원자 안에 있었던 상호작용의 남아있는 조각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