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정식 o1, o1 pro ->
예측된 범위였음 o1 pro도 결국 생각 더 오래하는 모델일뿐
정식 o1이 o1-preview보다 너프라는 이야기도 많음
2일차 - 강화 미세조정 ->
대중공개 내년 1분기라 나와봐야 검증 가능
3일차 - Sora(Sora turbo) 공개.
2월에 처음 공개한 모델이랑 퀄리티면에선 달라진게 없음(너프일 수도).
가볍게 만든 공로는 인정하지만, 경쟁사들도 엄청나게 치고 올라온거 생각하면
Sora V2나 Sora의 월드 시뮬레이터 기능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례를 하나쯤은 보여줬어야함
turbo도 솔직히 runway도 turbo모델 만들었고 이미 충분히 빠르게 생성되기도 함
4일차 - canvas
... 할 말이 없다 ㅅㅂ 좆도 아닌거로 지들끼리 amazing! 거리는게 애플 생각남
그나마 남은건 4.5로 버전업 한만큼의 뭔가 혁신을 보여줘야함
안 그러면 12일간의 shipmas는 그냥 과대광고를 위한 마케팅으로 밖에는 안보임 ㅅㅂ
맞말추
ㄹㅇ canvas는 걍 서드파티로도 구현가능할 법한 기능으로 대단한거 개발한것처럼 호들갑떨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