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이 나오면 빠르게 개발이 되다가,


막히는 지점 생기면

무한 대기 (혹은 선형 발전)


그러다 해법 찾아서  해결되면

수직 발전하다가

다시 막히는 지점에서 무한 대기.


ASI 라고 말하는 AI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이럴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