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6세이고, 대부분 시간을 게임을 합니다.

특히 두 가지 점이 제기되었는데, 맨지오네(총격범)는 문명VI 개발사 피락시스에서 일했다는 점

어몽어스를 150시간 즐겼다는점

그가 이 게임들에 완전히 몰입했다는것을 나타냅니다.



총격범을 게임 과몰입, 중독자로 몰아가려는 미국 언론


그러나 실제 커뮤니티 반응은

문명6가 이렇게 위대하다라는둥


오히려 총격범을 치켜세우고 있음



총격 범죄라는건 있을수없는 비도덕적인 행위는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당 헬스케어 CEO가 찬사를 받을 위인은 아닌

오히려 범죄자에 가까웠다는 썰이 더 나돌고 있을정도로


이번 총기 사건은 범죄자를 옹호하는 여론이 더 많아지고 있음




결국 문명6는 위대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