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러 냉전대립 심화로 인해 앞으로 군사기술에만 열중하고
방위산업에 대한 투자가 커지고 ai 역시 군사기술에 대한 투자집중이 이루어지면
역노화 같이 군사와는 거리가 먼 분야는 후순위로 밀려날수 있다는거...
내가 지금 제일 바라고 원하는게 바로 역노화고 부모님도 역노화 누려야 하는데
냉전대립으로 인해 역노화 후순위로 밀려날까봐 걱정됨.
ai나 드론.로봇 이런거는 군사력 증강과도 관련이 많기 때문에 투자가 활발해지는건 사실이지만
역노화는 군사력 증강에 전혀 도움되지 않고 군사와는 전혀 거리가 멀고 사회복지 성격이 강한 기술이잖아...
당연히 냉전대립 격화되면 복지예산.복지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가 줄거고... 역노화도 마찬가지일테고...
부자들은 일자리대체나 방위사업보다 역노화가 중요해서 역노화가 느릴일은 없음
역노화도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느리진 않을 듯
부자들이 돈을 때려 박기 때문에 역노화는 실현 확정임 오히려 임상을 인공지능 시뮬레이션과 오가노이드로 끝낼 수 있도록 법이 통과하도록 하도록 제도 개편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