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1 - 2490년대 가량
스타크래프트 2 - 2500년대 초반
-인간형 로봇이 없음, 모병제 , 범죄자들을 세뇌시키고 강제 징병.(뇌에 칩 박았다고 함.)
-여기 나오는 로봇들은 인간 작업에 보조 역할.(테란 건물)
-전투하는 AI 로봇은 스파이더 마인 , 땅거미 지뢰 같은 놈들임.
-반중력 기술이 존재하고 공중을 나는 차량이 존재하는데 아직도 자동차가 존재함.(스2 캠페인 코랄같은 곳에서 종종 등장함.)
-기술자(로리 스완),연구원(스텟먼, 아리엘 핸슨박사) 모두 인간임.
-건물에 불나면 광부노릇 하는 노동자(SCV)가 수리해야 함.
여기 인류는 왜 로봇을 안 쓰고 인간만 고집하는지 모르겠다.
AI가 건물 시설 관리 하고 혼자서 자동화 가능한거 처럼 보이던데....초지능 생략한건가...
로봇있는데 사령부 누르면 로봇나옴
저거 만들때 정보부족 상상력 부족이라 그렇지 뭐 과거 현재 미래 스까놓은 형태일 수밖에
ㄷㄷ...스타 아니여도 전투용 이족보행 로봇이 존재 안했을까?
SF작품에서는 재미를 위해서 인간 위주의 설정에서 벗어날 수 없음. AGI나 ASI, 특이점 이후의 세상에서는 인간이라는 틀에 얽매일 필요가 없지만 그렇게 설정을 해놓으면 전쟁, 로맨스, 공포, 드라마 등에서 몰입이 안됨.
예를 들어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에서도 비숍 같은 안드로이드들이 있지만 노동이나 전투를 하는 건 대부분 인간들임. 인간보다 뛰어난 안드로이드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이면 전투에 특화된 무인병기로 다 쓸어버릴 수 있지만 그럼 아무도 긴장과 공포를 느끼지 못할거고 영화는 폭망하는거지.
ㅇㅈ
그리고 골리앗이랑 토르도 로봇이지
사람이 조종하자늠
2천년대 초반만 해도 영화 아일랜드 보고 대체 장기용 복제 인간 생길까봐 걱정하던 사람 투성이였음
스타 인류역사 설정에선 인간의 순수성.인간 근본주의 어쩌구 해서 로봇공학 기술이 발달되지 않았던 설정이 있다고 들었음...
sf일뿐이니까 특히 스페이스 오페라는 더육 인간 중심적임 스타크래프트 헤일로 전부 비슷함 스타워즈도 그렇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