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가 유전자에 각인된 알고리즘에 따라 행동한다는 주장이...

결국 존엄성이란 없다는 말이 아니냐?

돌맹이를 던지면 중력에 의해 밑으로 떨어진다

여기에 돌맹이의 의지는 전혀 개입되지 않았다

사람도 거시적으로 다를 바가 없다는 소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