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술이 발전해서 일시적으로 반대를 하는 단체 or 국가가 생길 순 있음.

하지만 혁명 수준의 기술 발전을 규제하면 그건 본인만 뒤떨어지는. 도태되어 사라지는 지름길임.

대표적으로 1800년대에 일어난 러다이트 운동을 보면 알 수 있음.

노동자들이 살기 위해서 기계를 배척했지만 시대적 흐름을 거스를 순 없기 때문에 결국 실패로 돌아갔음.

물론 이후에 시민들의 여론과 생산성 증가로 경제 수준이 올라가자 노동권 보장과 사회복지제도로 빛을 보긴 함.


이렇게 인류 혁신 기술의 발전을 거부하면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도태되기 때문에 거부하는 사람은 사라질 수 밖에 없음.

하물며 저 땐 노동자들의 생존의 문제였음. 득실이 아닌 생사를 걸어야 했던 노동자들의 운동이었기에 후에 빛을 보지 않았나 싶은데

남녀갈등? 페미? 이딴 사상 따위가 어떻게 시대적 흐름을 거스를 수 있고 기술의 발전에 규제를 걸겠음.

그러니 규제 같은 건 생각 안 해도 됨.

AI가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또 러다이트 운동 같은 게 일어날 순 있겠지만 역사가 말해주듯 시대적 흐름은 다시 흘러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