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연구로 인한 정신질환자들의 고통을 줄여주는 획기적인 정신의료술같은건 의학의 발달의 역사속 발전속도를 볼 때 생물의 뇌과학이란건 인공지능보다 더 복잡하고 육체보다 더 어렵기때문에, 아마도 백년은 봐야 정신과가 세상을 바꿀수잇을만큼 획기적인 의료술이 나올거같고


차라리 그 사이애 인공지능이 존나 발달해서 인공지능이 인류가 살기 좀 편한 세상을 만드는 안드로이드와 어울려사는 세상 도래하는게 기술발전 속도를 볼때 더 빠르다고봄


시발 내 미래는 살아있다면 존나 한 5~60대쯤 됏을때 몸도 마음도 그저 숨만쉬는 삶에서 안드로이드 한명 사가지고 나 간호하고 돌봐주면서 죽기전까지 뒤늦게나마 인간으로서 삭막하던 세상에서 해방되서 인공지능이 내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는 걸 느끼고 죽는


그게 그나마 희망적인 미래가아닌가싶음


하요 시발



기득권이 인간인 이상 세상썩은대로 흘러가는건 안변함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이 세상을좀 채워서 사람과 삮여살아야함


기득권도 범접하지못할 개개인의 행복이 만들어지려면 인공지능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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