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젊고 탱탱한 세월 30년도 안됨


근데 그중에서 절반 이상을 또 나름의 틀에 맞춰서 살아야함


8살 부터 초등학교 들어가서 19살 까지는 학교 다닌다고 바쁘고
20살 부터 사회 나오거나 대학가서 학업 연장하고 사회로 나오는데 그 뒤로는 결혼하고 자식 키우고 부모 부양하고 그것조차도 못할수도있고

그러고 나서는 자연스레 늙어가고 죽어가는 과정을 밟는게 인생같음


아무 생각없이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게 사는 세월은 진짜 몇년 안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