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이전에도 오감체험형 가상현실이 가능하다는데
이게 가능하기위한 저장공간이 얼마나 될까 생각해봣어

현재 저장장치의 가격은 저렴해졌어. ssd nvme타입 1테라바이트를 10만원에 살수있다니...단순 데스크탑에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지.

현재 낸드 3d공정은 최신 176단으로 로드맵상 1000단을 한계로 보고있어.
단순계산으로 1000단에 OLC공정으로 10만원대로 8~16테라바이트가 가능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있어. 시기적으로는  2030년 전후가 되지않을까해

현재 상용화된 기술력으로 예상하면 여기가 한계치야.
그러면 가상현실을 위한 데이터용량은?

1미리세제곱 부피의 뇌 뉴런 지동의 용량이 1페타바이트가 넘어. 완몰가에 필요한 해마 척수 머 이딴거 다빼고 오감체험만을 위한 대뇌피질만 봐도 엑사바이트는 그냥 넘을거 같은데.

그래서 생각한게 과연 가상현실을 위한 뇌자극에 필요한 대뇌해상도가 저렇게 높을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해.
시냅스의 세부지형까지 그려진 저 위의 해상도가 아니라 단일뉴런포착이 가능한정도의 해상도면...인공지능의 결합으로 어찌될거같고 용량도 엑사바이트 이상 필요할거같지도않고...

전문닉들 의견은 어떰?
페타바이트이상의 용량이필요한거면
reram,feram의 상용화및 극도의 미세화가 진행되지 않는 이상 힘들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