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육이 상용화되고 가축을 잡아서 만드는 고기보다 훨씬 저렴해지면

동물의 권리를 보장해야한다는 지들 주장이 자연스럽게 먹혀들어가기 시작할텐데

왜 배양육 관련 기사에서 동물보호단체나 비건주의 집단 이야기를 본 적이 없지?

쟤네 투자 안 함? 관심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