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사이저 만든 거 말고 딱히 별거 없지 않음?컴퓨터 공학 배웠다는데 이거 배웠다고 인공지능 전문적으로 잘 아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서울대 졸업한 사람이 책낸다고 그게 다 맞는 건 아니잖아
타임라인 구체화로 스타트를 끊었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지.
특온갤 제1원칙인 '2045 특이점' 부터 레커발이잖아
신디사이저 뿐만이 아니잖아. 문자를 최초로 음성으로 변환하는 TTS도 커즈와일이 발명한거라고 알고있는데.
별거 아닌 사람이면 미국 빛낸 발명가 100인안에 들지도 못했을거고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도 못했겠지
일단 구글 이사로써 ai 최전방 정보를 알고있을거라는 것만해도 의미있음
별로 대단한 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