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발표가 엄청난 진전은 맞는데 6단계중 2개 달성한거고
최근에 MIT에서 양자로 학석박 받으신분 강연 들은적 있는데
현재 양자컴의 bottleneck은 하드웨어임
결국 인류의 전자기학 장비 or 지식은 상온에 맞춰져 있는데
양자 관측/데이터 전송은 micro K에서 이루어짐
그래서 기술 자체가 다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함
+ 그 외에도 소자 쪽에서 개선이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그거 말고도 양자컴이 빨라지는게 사실상 계산 단위에서 NTM을 구현했다 볼 수 있는건데
이거에 대한 알고리즘 연구 아직 걸음마 단계임 물론 AGI가 오면 이 부분은 해결될 수 있음
그리고 ML 알고리즘을 양자 알고리즘으로 구현해서 빨라진다는게 "이론상"가능하다지 아직 알고리즘이 없음
AGI가 없으면 직접 사람이 해야하는데 글쎄다..?
그래서 양자 상용화보다 AGI가 무조건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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