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지금도 나오는 얘기잖슴...
졸업장 따서 뭐하냐고, 취업도 안되는데 기술이나 배우라고
우리 부모님은 나 대학갈때 "공부 열심히 해라" 이것도 있었지만
어렸을때 돈에 치여서 캠퍼스 라이프 1도 못 누린 청춘이 한이라고도 하셨음
역설적으로 학문의 가치가 희석된다면 대학은 청춘들의 사회/문화적 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20대는 한 번 뿐이고 누군가는 캠퍼스 라이프가 공부 이상의 가치를 가질수 있음
가상 현실에서 즐기면 그만 아님? 이러면 뭐 할 말 없고
진짜 취업을 목적으로 가는거라면 폴리텍으로 가라는 말이 있음
그럼 그건 고등-고등학교(비쌈)일 뿐인 거잖아
역노화랑 인간 보다 인간같은 휴머노이드가 나오는 시대라 지금 시대 가치관으로 예측하기 힘든듯 100년전 한국 사람한테 지금 시대 이야기 해주는거랑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