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게임을 시키면 ‘빠르게’ 전략을 구사한다. 인간이 클릭을 할 때 손동작의 속도에는 한계가 있지만 AI는 그렇지 않다. 수능을 풀 때에도 판단의 속도에 인간과 차이가 나는데 인간과 AI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게다가 요즘 수능 국어영역은 너무 어렵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약관에 깨알 같은 글씨를 숨겨놓는 듯한 지엽적인 수준의 문제가 많다. 지문도 짧아졌다. 고차원적 사고를 파악한다고 보긴 어렵다. AI가 기계적이고 순간적인 판단은 더 잘할 수 있다.”
알파고때부터 느낀건데
Ai가 뭔가 이루어내면 "ai가 대단하다" 이게 아니라
"사실 알고보면 ai가 한 이 일은 별것 아니다. 자세히 분석해보면 이 직업은 ai에게 유리함을 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논리가 흘러감. Ai가 한 일을 깎아내림으로써 그 일에서 인간적인 가치들이 보존된다는 식으로 말하는거임.
Ai는 인간적인 가치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그 일을 이루어 낸 것이니 인간과 직접 비교하기에 정당하지 못한 것이고.
귀신같이 잘도 빠져나간다고 느낌
처음 챗봇이 나왔을때 사회는 반응했음 하지만 지금은 아무리 성능이 좋아져도 챗봇이라는 형식에 벗어나지 않는 이상 한계가 있음 다음 쇼크는 빅테크 기업들의 말대로 에이전트가 될 거임
기자 입장에선 저렇게 써야 대중이 좋아하니까 저렇게 쓴 거임
실제로도 많이들 저렇게 생각하는것 같음
장기기억력이 딸려서 인간대체를 못 하고 있으니 당연한 거 아님?
수능 푼다고 해서 자신의 일에 직접적으로 영향주는게 아니잖아
자기합리화하면서 ai가 대체할 수 없다고 자위하는거지 뭐 에이전트 나오면 또 말 달라질듯
수능 푸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없다고는 생각하지만 기자가 기사에 적은 논리는 AI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컴퓨터는 속도 빠르니까! 라는 5,60대가 이해하는 시선으로 글 적은 것 같네.
ㅇㄱㄹㅇ
요새 ai가 어떤지 찾아보는 사람은 극소수인듯
ㄹㅇ
눈가리고 아웅 하는 중임 골대옮기기 하는거지
수능 신성시화 하는 언론방송들이 이제와서 수능은 아무것도 아니고 수능문제가 쉬워졌다 지문이 짧네 어쩌구 저쩌구 아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