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이전 머신러닝이 대세

머신러닝에 속하는 인공신경망은 성능낭비 쓰레기 알고리즘이였음.

심층학습으로 GPU를 이용한 병렬연산과 인공신경망의 스케일을 키우고 빅데이터에 의한 비지도학습으로 가능성을 터트린게 알파고고

그 가능성을 타고 정점을 찍은게 트랜스포머 논문

그리고 그 트랜스포머에 의한 탄생물이 GPT

GPT의 스케일을 키워 지능 같은걸 보여준게 GPT3

신경망 스케일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스케일을 키우고 RLHF로 인간 수준까지 간게 3.5

MoE로 가중치를 키우면서 추론비용도 챙기는 알짜베기가 4.0

멀티모달로 옴닉의 가능성을 터트린게 4o

그리고 o1과 제미니. 소넷의 시대에 살고있지.


알파고 이전까진 랜덤포레스트나 디시전트리, SVM

이지랄하면서 혁신적이다 자찬하고 있던게 인공지능 연구였음.
MLP - 텐서플로우 알파고 - 트랜스포머 이 계보 아니였으면 SVM 쓰고있을거 생각하니 개암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