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는 체급이 너무 커서 원래라면 서비스하는게 불가능했는데

Oai 이 미친새끼들이 ㅅㅂ 시장 선점을 위해 출혈을 감수하면서 이걸 서비스를 해버린거임 

그래서 원래라면 충분히 경량화를 거친 뒤에 서비스해야 할 물건을 그냥 풀어버린거

제 살을 깎아서 우리에게 1년 뒤의 미래를 보여준 셈이지

근데 그게 우리에게는 마치 표준처럼 느껴져서 이제와서 보면 발전이 느리다고 느껴지는것 같음.

사실 따지고보면 챗봇의 충격은 원래라면 작년말~올해초부터 시작하는게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