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이 느린거 맞음. 일반인인데 체감상 그냥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음. AI 발전했다고 하는데 일상 생활에 체감 되는거 하나도 없음.
익명(112.165)2024-12-16 19:01
"요즘"의 기준이 문제인데 그냥 gpt4는 원래라면 gpt4O로 서비스하는게 정상적이었다고 생각하면 다 해결됨
익명(shore1232)2024-12-16 19:02
답글
Gpt4, O1같은 애들은 투자유치땜에 막대한 출혈을 감수하고 발표하는거라.. 사실상 미래를 살짝 보여주는거임. 근데 우리는 이거 보면 "미래를 봤다"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이정도구나 하고 생각해서 발전이 느리게 보이는거
익명(shore1232)2024-12-16 19:03
답글
4o가 4나중에 나온거 아님?
비닌(yoda1876)2024-12-16 19:08
답글
ㅇㅇ 나중에 나온거임 그러니까 사실 4가 4O의 미리보기라 보는게 맞음. 4O = 충분히 서비스 가능한 4
그러니까 챗봇의 충격은 원래라면 2023년이 아니라 2024년 올해 시작하는게 정상적인데 알트만 이 미친놈이 시장선점+투자유치땜에 출혈서비스한거
익명(shore1232)2024-12-16 19:10
답글
지금 O1도 마찬가지임. 30만원 요금제로 서비스해도 O1pro 출혈 감당 못함. 이거도 투자땜에 빨리 공개한것 같은데 내년에 경량화하고 이거저거 개선해서 다시 내놓을걸? 이러면 다들 왜이리 발전이 느리냐고 아우성이겠지만.. ㅋㅋㅋ
익명(shore1232)2024-12-16 19:13
빠른건데, '당장 세상이 뒤집어질거야.'라는 말을 너무 들어서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거지.
인류 역사상 이렇게 첨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한 적이 없음.
이것도 원래라면 연구소에서 개발되고 논문 쓰고 몇년 검증 거치고 자기들끼리 하하호호하고 상용화는 몇년 걸렸어야 했는데, 지금은 뭐 발견했다 하면 그 즉시 인터넷에 공개됨. 솔직히 딱 2년전이랑 지금이랑 AGI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부터 천지차이임.
그 유명한 '현직에선 택도 없는 소리라던데.'라는 것도 21년10월 글이었음.
익명(210.91)2024-12-16 19:06
답글
ㅇㅇ 맞음 2029 agi라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기다릴텐데 2025agi라고 개지랄을 떠니까 이게 맞나 싶음..
발전이 느린거 맞음. 일반인인데 체감상 그냥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음. AI 발전했다고 하는데 일상 생활에 체감 되는거 하나도 없음.
"요즘"의 기준이 문제인데 그냥 gpt4는 원래라면 gpt4O로 서비스하는게 정상적이었다고 생각하면 다 해결됨
Gpt4, O1같은 애들은 투자유치땜에 막대한 출혈을 감수하고 발표하는거라.. 사실상 미래를 살짝 보여주는거임. 근데 우리는 이거 보면 "미래를 봤다"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이정도구나 하고 생각해서 발전이 느리게 보이는거
4o가 4나중에 나온거 아님?
ㅇㅇ 나중에 나온거임 그러니까 사실 4가 4O의 미리보기라 보는게 맞음. 4O = 충분히 서비스 가능한 4 그러니까 챗봇의 충격은 원래라면 2023년이 아니라 2024년 올해 시작하는게 정상적인데 알트만 이 미친놈이 시장선점+투자유치땜에 출혈서비스한거
지금 O1도 마찬가지임. 30만원 요금제로 서비스해도 O1pro 출혈 감당 못함. 이거도 투자땜에 빨리 공개한것 같은데 내년에 경량화하고 이거저거 개선해서 다시 내놓을걸? 이러면 다들 왜이리 발전이 느리냐고 아우성이겠지만.. ㅋㅋㅋ
빠른건데, '당장 세상이 뒤집어질거야.'라는 말을 너무 들어서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거지. 인류 역사상 이렇게 첨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한 적이 없음. 이것도 원래라면 연구소에서 개발되고 논문 쓰고 몇년 검증 거치고 자기들끼리 하하호호하고 상용화는 몇년 걸렸어야 했는데, 지금은 뭐 발견했다 하면 그 즉시 인터넷에 공개됨. 솔직히 딱 2년전이랑 지금이랑 AGI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부터 천지차이임. 그 유명한 '현직에선 택도 없는 소리라던데.'라는 것도 21년10월 글이었음.
ㅇㅇ 맞음 2029 agi라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기다릴텐데 2025agi라고 개지랄을 떠니까 이게 맞나 싶음..
개좆되게 빠른거 아닌가...
말도 안되게 빠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