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미쳐서 암담하기만하다.내집마련이 인생 목표중 하난데서울이나 수도권 분양받더라도그돈 값으려면 20년은 일해야 한다는 사실에 포기하고싶어짐그전에 특이점 오면 내집도 사실상 필요없는거 아니냐
난 경기도에 사놨음
너느지역 얼마나 했냐?분양이냐 매매냐
화성임 매매고
대출 얼마나 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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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특이점 와서 집값이 똥값되면 그동안 돈모으려고 놓쳤던 기회비용이 너무 아쉬움
특이점이 온다고 과거 기억이 사라질까. 지금 돈모은다고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가고싶은곳 욕구를 누르면서 살고있거든. 200만원짜리 컴텨사고싶은거 100따리사버리고 참치회 먹고싶은거 초밥먹고 끝내버리고 유럽여행가고싶은거 포기하고...수많은 기회를 날려버리고있는데 이감정이 20년뒤에 아쉬움으로 남을지 특이점신난다하면서 다잊어버릴지 모르겠음
답은 너가 정한게 아닐까. 내가 내 기회비용에 대한 생각에 답을내려달라고 했냐. 니가뭔데 내가치관을 재단함.특이점오면 집값이란게 의미가 있나 거기에 대한 니 생각만 쓰면되잖아. 똥값이 안된다는 니 의견은 고맙다
나는 안사도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