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뇌화 하나만 가능해지면
인간의 모든 질병은 자동으로 정복됨
또 우주개척 할때 인간의 생물학적취약성 문제도 자동으로 해결됨
그 시대에 완전한 지능의 평등이 이루어질지는 몰라도
지금보단 높은 지능을 갖추는게 쉬워짐
지식 면에서도
한 사람만 10의 지식을 5원에 팔면
1~10까지의 지식은 자동으로 5원이나 그 이하 가격이 되니
지식의 가격도 경쟁이 붙어서 싸짐
(물론 완전경쟁자유시장도 실제론 애플 아이폰의 프리미엄처럼
독특한 장점을 가졌거나 선호되는 지식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에 100% 해당되지는 않을거라 봄)
중국산 전뇌와 시진핑에게 충성하게 되는 백도어 달려있는 중국산 지식만 조심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살기 좋아질듯
전뇌 속에 들어간 내가 진짜로 나인가
이 문제에 대해선 사람들 사이에 논란이 있겠지만
전뇌 속에 들어간 사람을 그 사람으로 정의하는게 법률적 경제적으로 쓸모가 있고 효율적이기에
실용주의적 측면에서 제도나 사람들의 인식이 점차 그리 여기게 될거라고 봄
또한
나름 유명한 미국 물리학자이자 대중저술가 미치오 카쿠가
의식 자체가 정의하기 애매한거고
의식의 연속성 문제는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식으로
자기 책에 써놨더라
의식이라는 것 자체가 뇌라는 하드웨어 위에 얹혀있는 전기화학적 폭풍(소프트웨어)이며
그건 의식이 물질이 아니라 상태라는 의미임
그리고 의식이 물질이 아니라 상태라면?
나무를 모아놓고 캠프파이어를 만들어놓고
넣는 뗄감 구성물 중 나무 대신 석탄 비중을을 조금씩 늘려도
불이라는 것 자체가 고정된 물질이 아니라 상태이기에 연속성 자체는 유지된다고 자기는 본다고 하더라
테세우스의 배는 나무판이라는 물질 자체를 대체하는거지만
의식은 물질이 아니라 상태이기에 기반 하드웨어를 바꿔도 연속성 자체는 성립하다고 본다고 함
만약 이것으로 전뇌화와 의식의 연속성 문제가 해결된거라고 본다면
특갤러들은 전뇌화에 대해 어찌 생각해?
그리고 어떤 사람은 전뇌화가 완몰가랑 유사한 테크라고 보고
어떤 사람은 전뇌화가 완몰가랑 한참 거리가 있다고 보던데 둘 중 어느쪽이 옳은것 같아?
전뇌화를 통한 영생과 생물학적 영생이 있다면 어느쪽이 더 좋아?
카쿠 형님이 나랑 비슷한 생각인듯
전뇌화를 통한 영생을 선호할듯? 나는 내가 생물학적으로 죽더라도 의식만큼은 존재하고 싶어.
전뇌화 장점이 어마어마하잖아
전기로만 먹고사니까 레커가 말한 나노기술 태양광, 핵융합 발전이면 인구가 100억이든 천억이든 식량문제 해결이고 농토 황폐화, 수자원 낭비할 일도 없어지고 음식물 포장용기, 음식쓰레기도 없어지고 축산업도 필요없으니 목토지 아끼고 온실가스 경감에 윤리적 문제도 해결함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아무데나 거주할 수 있으니 미국만한 사하라 사막이나 중국보다 큰 시베리아처럼 넓은 땅을 활용하면 굳이 화성 이주 안 해도 충분히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음
보안만 철저하다면 전뇌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