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사람들에게 특이점이 무엇인지 말해보면 크게 2가지로 나뉨.
1. 르네상스와 같이 인간의 지식과 이념이 달라지는 것.
2. 산업혁명과 같이 인간의 노동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
여기서 난 첫 번째가 특이점이라고 생각함.
노동의 해방이 아닌 지식 습득과 삶의 가치가 바뀌는 것.
그걸 특이점이라고 봄. 따라서 르네상스도 특이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 임.
2번의 입장에선 "증기기관의 발명"이 특이점의 촉매제라고 생각할 수 있음.
1번과 2번은 공존할 수도 있음.
구석기에서 농경 기술이 발전 하며 지식의 보존이 가능한 것.
한국 한정으로는 모내기 기법의 출현으로 신분제가 무너진 것.
르네상스도 원인은 무역 경제의 발전으로 도시의 경제력이 증가해 인간 중심의 경제 관념이 생겨서라고 분석되지만
내 입장은 원인 자체가 특이점의 출현이라고 생각할 순 없다는 생각임.
그냥 특붕이들 생각이 궁금해서 적어봄
모든 지적학문을 인공지능이 압도적으로 초월하는 순간
몰라시발아 일안하고 완몰가섹스하면 그게 특이점이지 병신 - dc App
ㄹㅇ
정의는 비생물학적 지능이 생물학적 총지능을 넘어서는 순간
지능의 정의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대충 컴퓨터가 사람보다 많이 일하는 점이라 생각하는 중임
초지능의 등장
특이점은 총 인간지능의 연산량의 합을 넘어서는 초지능의 등장시점을 말하는거임 사회적으로 그렇게 정의하기로 햇음
특이점이 온다 안읽은 새기들 노무많노 다 탈갤해라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