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려면 주장에 맞는 근거와 논거를 갖추기 위해 논문을 장난 아니게 뒤적거려야 됨


근데 AI, 컴퓨팅분야 발전이 빠르고 트렌드 변화 속도도 빨라서 뒤적거리는 동안 새로운 논문 나와있고 그걸 다 읽으니까 또 다른 논문들이 나와있고 무한 반복


그리고 전문가들한테 자문도 받아야 하는데 논문 읽느라 출판이 지연되어서 그동안 트렌트가 변화하면 다시 자문을 받아야 되고 그러면서 구글 기술 이사직도 수행 해야하니 몸도 정신도 피곤할 듯


결국 현타가 씨게 와버려서 걍 곧 내는 척 하면서 안내고 계속 버틸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