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오래전에 본거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모든 생명체의 최종목적이 유전자의 자가복제(?)라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게 최종목적이기에 번식을 바라는거고
이성에게 잘해준다던지 뭐 선행을 하는 그런거조차도 다
잘보여서 번식에서의 이점 -> 번식 ->유전자 남김
이런식으로 이어지는걸로 기억하는데 뒷파트에 밈이 어쩌구하는건
기억안나고.. 저게 정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역노화 오면 번식안하고도 자기 유전자가 세상에 계속 존재할 수 있눈고니깐 굳이 사람들이 애낳지 않으려 할까? 요즘은 개인주의도 심해져서 역노화 안와도 애 안낳는다는 사람 넘치는데
역노화까지오면 굳이 애낳는게 더 손해인거아녀 기술잘전하면
Ai 자녀도 가능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