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오래전에 본거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모든 생명체의 최종목적이 유전자의 자가복제(?)라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게 최종목적이기에 번식을 바라는거고
이성에게 잘해준다던지 뭐 선행을 하는 그런거조차도 다
잘보여서 번식에서의 이점 -> 번식 ->유전자 남김
이런식으로 이어지는걸로 기억하는데 뒷파트에 밈이 어쩌구하는건
기억안나고.. 저게 정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역노화 오면 번식안하고도 자기 유전자가 세상에 계속 존재할 수 있눈고니깐 굳이 사람들이 애낳지 않으려 할까? 요즘은 개인주의도 심해져서 역노화 안와도 애 안낳는다는 사람 넘치는데
역노화까지오면 굳이 애낳는게 더 손해인거아녀 기술잘전하면
Ai 자녀도 가능할테고
모든 생명체의 최종목적이 유전자의 자가복제(?)라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게 최종목적이기에 번식을 바라는거고
이성에게 잘해준다던지 뭐 선행을 하는 그런거조차도 다
잘보여서 번식에서의 이점 -> 번식 ->유전자 남김
이런식으로 이어지는걸로 기억하는데 뒷파트에 밈이 어쩌구하는건
기억안나고.. 저게 정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역노화 오면 번식안하고도 자기 유전자가 세상에 계속 존재할 수 있눈고니깐 굳이 사람들이 애낳지 않으려 할까? 요즘은 개인주의도 심해져서 역노화 안와도 애 안낳는다는 사람 넘치는데
역노화까지오면 굳이 애낳는게 더 손해인거아녀 기술잘전하면
Ai 자녀도 가능할테고
역노화가 올정도의 사회라면 굳이 출산을 여자가 안하지 않을까?
그거랑은 별개인게 굳이 인공자궁을 통해서라도 애를 낳을까 하는 의문임
애를 낳는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자체가 역노화로 해소되는건데 마치 애낳는걸 후손을 낳는다,내 자손을 남긴다에서 마치 뉸요기거리 강아지입양하는정도 인식으로 바뀔거같음
그래서 나는 경쟁 욕구 자체라 사라질꺼라 생각함
우리가 경쟁하는 이유도 수명이라는 타임어택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럼... 결혼.출산은 경쟁개념의 끝판왕이라 할수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