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삶을 경험하면 그때도 타인을 원망하고 증오할 수 있을까?

자신의 인생은 자신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
억울하고 불합리하고 슬퍼도
타인은 알수가 없어. 공감하는 척은 하겠지

마찬가지로 우리도 타인의 속사정을 전혀 모르고
기껏해야 이해하는 척만 할뿐

이를테면 지금의 남녀갈등,
그냥 가상현실로 양쪽의 삶을 체험시키면 싸움은 끝난다

인종차별,
다른 인종의 삶을 체험하고 나면 인종끼리 미워하는일은 사라지겠지

집단끼리의 갈등뿐 아니라 개인의 갈등도 해결할수있지
저 인간은 왜 저럴까?
-> 아 저 사람은 그래서 그랬구나...

특이점 시대에 평화를 이루는 길은 이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