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런 생각이 든다. 

기술 발전이 지수적 상승은 맞는데

인간에 효용이 되는 기술 토대는 리니지 랩 같이 늘어나서

결국은 선형적인 느낌을 주는게 아닌가 하는..


리니지 안해봤지만 80랩에서 81랩 가는거랑 81랩에서 82랩 가는거랑

먹어야 하는 경험치가 차원이 다르다며?

캐릭터 스탯 올리는게 기술발전이 우리 인간에 실질적으로 주는 효용이라고 치면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다음 단계의 효용을 일으키기 위한

토대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게 아닌가 싶다. 


우리가 80랩쯤이고 한 82랩에 만랩(=특이점)이지 않을까 

하는 상상하며 냅다 달리고 있는건 아닐까.


제발 와라! 턱 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