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 허용이 많이 들어간 그냥 재미로 보는 픽션이지영화에서 보여준것 처럼 구현하려면사실 완몰가 밖에 없음그건 지금 방식의 vr ar이랑 완전히 궤를 달리하는거라아무리 슈트 입고 무슨 트레드밀 이딴거 위에 올라가서뮌 개지랄해도 자연스럽게 불가능하지레플원은 사실상 그냥 완몰가 수준에서나 가능한걸 보여준건데영화적 픽션으로 무슨 vr ar 로도 가능한것 처럼 과장한거임
사실 레플원까지 안가도 npc한테 ai 집어넣고 유저가 행동하는대로 변하는 생성형 vr게임만 있어도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열광을 할 것이기 때문에
레플원 같이 무슨 달리는 비행기에 매달리고, 오토바이에서 뛰어내리고.. 이런 역동적인 액션 움직임은 사실 완몰가 안에서나 가능한거지.
완전 가상현실은 그건 실제로는 움직이지 않는데 가상현실로 들어가는 매트릭스 같은 거고 레디 플레이어원은 실제로는 몸을 움직이니까 매트릭스 같은 가상현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건데
근데 영화에서 보여주는 가상현실속 모습은 완몰가수준임 그래서 픽션이라고 하는거야
레플원 방식으로 영화에서 보여주는 가상현실의 모습은 불가능해.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그러면 무조건 매트릭스 방식으로만 해야 된다는 거임? 레디플레이어원 방식으로 할 수도 있는 거지
불가능하지. 그건 영화적 허용 구라과장이 존나게 들어간거임.
레플원 방식으로 할수야 있지만 구현 수준에 한계가 많고 제약이 많이 따르는데 레플원속 가상현실은 그냥 무제한급 완몰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