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호르몬 없어도
물리 마찰 만으로 사정 임신 출산 다 가능하긴 한데
사랑이란 감정은 어떠한 인간 진화. 최적화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이지?
임신출산이 필요 없는 상황이 되면 당연히
이성간 사랑이란 참으로 의미 없겠군.
기계와도 굳이 사랑을 해야 하나 싶어.
섹스 정도면 충분.
근데 섭취 0.01그램으로 섹스 1만배 쾌락을 제공함과 동시에 중독성 없는 약이
틀림없이 개발될거라서 여러모로 참 호르몬 변화는 미개하게 취급될지도 모르겠어
마치 위협에 의한 공포나 충동적인 폭력처럼.
이건 뇌피셜인데, 이성끼리의 사랑이라는건 사랑 + 성욕 그러니까 가족을 아끼는 마음이라든지, 정말 친한 친구에게의 우정이라든지, 사제지간의 우애라든지 그런것도 사실 사랑이라고 봐야하니까 관점에따라 성욕은 유치할수도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런 사랑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해
ㅇㅈ
건강에 지장 없고 중독성 없고 쾌락은 섹스의 1만배이고 가격은 제로에 가까운 마약 같은 게 나오면 섹스는 눈에 안 찰듯.
유물론적으로 말하면 이 세상에 가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 그렇담 누구 부모가 살해당했다해도 화내는건 비이성적이고 의미없는 일임? 이게 딱 본문 수준임.. 그럼 뭘 해야하는데? 가치있는건 뭔데? 사랑도하지마 윤리도 필요없어 그럼 뭐할거임? 기술발전? 발전 욕구도 그저 본능에서 기인한 것 아닌가? 지능증강? 평등? 그걸 왜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