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강화기술이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한 거 같다.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지.
유사 이래 인간은 인간 자체가 아니라 인간밖의 도구들만 발전을 해왔지. 예컨대 마차에서 전기차로 구닥다리 삐삐에서 스마트폰으로
그런데 강화기술은 인간 자체를 향상시키는 거다. 이전 기술과 뭔가 좀 많이 달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퍼포먼스 차이도 꽤나 나는데 트랜스휴먼과 고깃덩어리 인간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겠지.
생물학적 인간은 여태까지 지구상에서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었고 지금도 그렇지.
인간은 마음대로 자연을 개발하고 모든 생명은 평등하다면서 치킨, 삼겹살 등등을 위해 수많은 동물들은 도살하고 있어.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으니까 가능한 얘기야.
그런데 강화인간 또는 강인공지능이 등장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얘기가 많이 다르겠지.ㅋㅋㅋ
혹자는 강화인간은 인간의 연장형일 뿐이고 그래서 똑같은 인간이고, 강인공지능은 자신을 만든 인간을 존중할 거라고 하는데
냉정하게 바라보면 자기보다 아래인 개체에게 어떤 대우를 하겠냐? 지금의 동물들이 받고 있는 처지를 보면 답 나오지.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동물을 죽일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고 반면에 동물들은 어떤한 선택도 할 수 없어. 그저 인간의 선택에 좌지우지될 뿐. 선택권이 정말 중요해.
근데 미래엔 이 선택권이 강화인간, 강인공지능에게 넘어가는 게 문제. 인간은 지금의 동물들처럼 그들의 선택에 좌지우지되겠지.
결국 인간으로서 경쟁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결국 트랜스휴먼이 되는 건 필수불가결하고 미래엔 결국 ‘강화 경쟁’이 일어날 거 같다.
생존하기 위해선 더 강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어. 모든 건 생존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돼. 왜냐하면 생존이 가장 중요하거든
죽으면 다 끝이야. 사랑이든 우주든 쾌락이든 죽으면 다 무위로 돌아가.
그러면 내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간단하지. 강화기술을 사용해서 트랜스휴먼이 되는 것.
(물론 나도 가상현실에서 섹스 섹스!!하고 싶은데 그건 하고 싶은 일(쾌락)이지 해야 할 일(당위)은 아니야. 쾌락만 쫓으면 어떻게 되는 지 알지? 지금 마약중독자의 인생을 보면 돼.)
근데 스마트폰처럼 모두가 쉽게 강화기술에 접근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과 강화기술은 궤가 많이 다른 거 같다. 아마 극소수만이 누리지 않을까…
뇌피셜인데 정부 지원 아래 어떤 연구소에서 군사 목적이든 뭐든 이 기술이 개발되고 있고 (실제로 미국방부 지원 아래 개발되고 있음)
만약에 개발이 완료되면 자 “이걸 모두에게 돈 주고 팔자! 우린 떼부자가 되겠네!” 이러진 않을 거 같다.
힘 있는 극소수의 고위 관료들이나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들이 강화기술에 먼저 접근해서 강화인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후발주자로서 그 기술에 접근하는 게 가능이나 할 지 의문이네.
너희들은 미래엔 강화기술이 스마트폰처럼 될 거 같냐? 아니면 힘 있는 극소수만 누릴 거 같냐?
냉장고,tv, 스마트폰 등등 초기에는 소수만 사용했지만 지금은 거의 대부분 쓰고 있잖아. 그런데 아무리 봐도 강화기술은 다른 거 같다.
나의 최우선 순위는 트랜스휴먼이 되는 거지만 극소수만에 해당돼서 그렇게 될 수 없을 거 같아 의욕이 안 생긴다.
내가 뭔 수로 일론 머스크나 고위 관료가 되겠냐.. 그저 내 뇌피셜이 틀리길 바래야지 뭐.
아니면 다 포기하고 그저 가상현실에서 섹스 쾌락의 노예가 되어야 하나..
유사 이래 인간은 인간 자체가 아니라 인간밖의 도구들만 발전을 해왔지. 예컨대 마차에서 전기차로 구닥다리 삐삐에서 스마트폰으로
그런데 강화기술은 인간 자체를 향상시키는 거다. 이전 기술과 뭔가 좀 많이 달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퍼포먼스 차이도 꽤나 나는데 트랜스휴먼과 고깃덩어리 인간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겠지.
생물학적 인간은 여태까지 지구상에서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었고 지금도 그렇지.
인간은 마음대로 자연을 개발하고 모든 생명은 평등하다면서 치킨, 삼겹살 등등을 위해 수많은 동물들은 도살하고 있어.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으니까 가능한 얘기야.
그런데 강화인간 또는 강인공지능이 등장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얘기가 많이 다르겠지.ㅋㅋㅋ
혹자는 강화인간은 인간의 연장형일 뿐이고 그래서 똑같은 인간이고, 강인공지능은 자신을 만든 인간을 존중할 거라고 하는데
냉정하게 바라보면 자기보다 아래인 개체에게 어떤 대우를 하겠냐? 지금의 동물들이 받고 있는 처지를 보면 답 나오지.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동물을 죽일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고 반면에 동물들은 어떤한 선택도 할 수 없어. 그저 인간의 선택에 좌지우지될 뿐. 선택권이 정말 중요해.
근데 미래엔 이 선택권이 강화인간, 강인공지능에게 넘어가는 게 문제. 인간은 지금의 동물들처럼 그들의 선택에 좌지우지되겠지.
결국 인간으로서 경쟁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결국 트랜스휴먼이 되는 건 필수불가결하고 미래엔 결국 ‘강화 경쟁’이 일어날 거 같다.
생존하기 위해선 더 강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어. 모든 건 생존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돼. 왜냐하면 생존이 가장 중요하거든
죽으면 다 끝이야. 사랑이든 우주든 쾌락이든 죽으면 다 무위로 돌아가.
그러면 내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간단하지. 강화기술을 사용해서 트랜스휴먼이 되는 것.
(물론 나도 가상현실에서 섹스 섹스!!하고 싶은데 그건 하고 싶은 일(쾌락)이지 해야 할 일(당위)은 아니야. 쾌락만 쫓으면 어떻게 되는 지 알지? 지금 마약중독자의 인생을 보면 돼.)
근데 스마트폰처럼 모두가 쉽게 강화기술에 접근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과 강화기술은 궤가 많이 다른 거 같다. 아마 극소수만이 누리지 않을까…
뇌피셜인데 정부 지원 아래 어떤 연구소에서 군사 목적이든 뭐든 이 기술이 개발되고 있고 (실제로 미국방부 지원 아래 개발되고 있음)
만약에 개발이 완료되면 자 “이걸 모두에게 돈 주고 팔자! 우린 떼부자가 되겠네!” 이러진 않을 거 같다.
힘 있는 극소수의 고위 관료들이나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들이 강화기술에 먼저 접근해서 강화인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후발주자로서 그 기술에 접근하는 게 가능이나 할 지 의문이네.
너희들은 미래엔 강화기술이 스마트폰처럼 될 거 같냐? 아니면 힘 있는 극소수만 누릴 거 같냐?
냉장고,tv, 스마트폰 등등 초기에는 소수만 사용했지만 지금은 거의 대부분 쓰고 있잖아. 그런데 아무리 봐도 강화기술은 다른 거 같다.
나의 최우선 순위는 트랜스휴먼이 되는 거지만 극소수만에 해당돼서 그렇게 될 수 없을 거 같아 의욕이 안 생긴다.
내가 뭔 수로 일론 머스크나 고위 관료가 되겠냐.. 그저 내 뇌피셜이 틀리길 바래야지 뭐.
아니면 다 포기하고 그저 가상현실에서 섹스 쾌락의 노예가 되어야 하나..
이런 주장은 돌림노래 처럼 주기적으로 반복되네.걍 그렇게 살아라
글쎄 강화인간이 된다면 인간이 지구상에서 더 이룰 목표가 있을까 강화인간들은 우주로 나갈 듯 대다수의 인류는 지구에서 행복과 쾌락을 추구하는 삶을 살 것 같고 진취적인 강화인간들은 우주개척을 향해 나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