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 노동대체(단 과학자와 일부 예술가 전문분야 등등은 계속 살아남아서 취미삼아서 업을 계속 할거 같음), 기본소득, 부작용적거나 거의 없는 성형술(물론 완벽할것 같진 않음, 기본적인 골격 머리 크기 이런건 못바꿀듯 뇌랑 얼굴의 신경달발 때문에) 키수술(5~10cm정도는 가능할듯) 역노화 탈모완치 장기 재생 인공 장기 등등 완벽한 통역기 자율주행
불가능: 마인드 업로딩, 뇌에 정보를 다운로드, 감정조절(정신질환자에 한해서 제안적으로 허용할듯) 분자단위의 신체변형 트랜스 휴머노이드등. 기본적으로 뇌와 관련된건 안될거 같음. 너무 리스크가 크고 뇌를 건드는 행위가 자아를 훼손하는 행위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걸 고려하면 그리고 자아가 있는 인공지능(가능하더라도 시도를 금지할듯)
완몰가:이건 될지 말지 좀 에매한데... 완벽하게 현실과 구분이 안되는 정도 가진 불가능할거 같음... 이것도 그렇게 하려면 뇌를 건들어야 하는거라...
솔직히 인간이 완전 기계화되서 신과 다를 바없이 되고 인공지긍과 융합해 모두가 천재가 되고 이런건 너무 좀 아니고 이정도가 그나마 현실성 있지 않을까 싶음...
불가능: 마인드 업로딩, 뇌에 정보를 다운로드, 감정조절(정신질환자에 한해서 제안적으로 허용할듯) 분자단위의 신체변형 트랜스 휴머노이드등. 기본적으로 뇌와 관련된건 안될거 같음. 너무 리스크가 크고 뇌를 건드는 행위가 자아를 훼손하는 행위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걸 고려하면 그리고 자아가 있는 인공지능(가능하더라도 시도를 금지할듯)
완몰가:이건 될지 말지 좀 에매한데... 완벽하게 현실과 구분이 안되는 정도 가진 불가능할거 같음... 이것도 그렇게 하려면 뇌를 건들어야 하는거라...
솔직히 인간이 완전 기계화되서 신과 다를 바없이 되고 인공지긍과 융합해 모두가 천재가 되고 이런건 너무 좀 아니고 이정도가 그나마 현실성 있지 않을까 싶음...
특이점에 불가능이란 없다
특이점은 기술발전이 수직으로 치달리는 시점을 말하는 거다 년 단위이 아니라 한 달 - 일주일 - 하루 - 영화 한편 순으로 기술 등장 시기가 빨라지고 모든 건 시간문제임 용어의 유래가 된 블랙홀의 특이점처럼 그 너머는 관측조차 불가능하다 해서 기술적 특이점이라 이름붙임
어차피 특이점이란게 정식적인 학술용어도 아닌데 뭐... 그냥 역노화 하나만 딱 나와도 인류역사의 분기점이지
역노화는 특이점까지 안 가도 2030년대에 성공함
왜 특이점을 현 시대의 상식선에서 판단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음;; 특이점이랑 현 시대의 차이는 구석기랑 산업혁명의 차이보다 훨씬 더 클건데
사회적으로 막을 가능성은 있는데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건 전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