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사람 생각하는게 다 비슷해서

이거 1930년대 소설인 멋진 신세계에서 다뤘던거네 ㅎㅎ


완몰가는 콘텐츠 제공도 비싸고 여러모로 자원이 더 필요할텐데

초대량 생산되는 즉석 1만배 쾌락약은 더욱 저렴하니까.


뇌가 중축이 되는 인간 1.0 신체를 계속 가지고 간다면

쾌락약이 더 도덕적인 소비가 아닐까 싶음

무한의 우주 식민지 개발 시작하기 전 작은 지구의 자원을 나눠 써야 한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