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건데 극소수의 천재가 아닌이상 사람은 거기서 거기임

근데 유독 인터넷에선 자기랑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깍아내리고 욕하고 멍청하다고 폄하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자기 신념에 자기가 사로잡혀서 자기가 믿는것과 다른 생각을 조금이라도 지니면 멍청하고 세뇌되어있고 자기는 뭔 엄청난 진실이라도 아는양 구는 사람이 너무많음
자기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다는걸 너무 두려워하는게 아닌가 싶다...
솔직히 나 자신도 그런면이 없다고도 말못하긴 하는데 ㅇㅇ...
정치갤은 그 특성상 그런 성향인게 당연한데 특이점갤에서도 유독 그런 모습이 많이 보임.
어느순간부터 특이점을 믿는게 신념의 영역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