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는데
특이점이 오면 점점 쾌락만 찾다가 결국
버튼을 누르면 쾌락이 오는 쾌락버튼이 발명되어서
그렇게 영영 쾌락만 느끼면서 살지 않을까?
쾌락을 느끼는 사람 시점에서는 즐거울지 모르겠으나
지금 제 3자의 시점으로 그사람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거같음
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는데
특이점이 오면 점점 쾌락만 찾다가 결국
버튼을 누르면 쾌락이 오는 쾌락버튼이 발명되어서
그렇게 영영 쾌락만 느끼면서 살지 않을까?
쾌락을 느끼는 사람 시점에서는 즐거울지 모르겠으나
지금 제 3자의 시점으로 그사람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거같음
쾌락의 최고봉은 평정심임
왜?
사람이 쾌락만 추구했다면 모든사람이 자위 중독이나 섹스중독이여야지
플랫랜드라는 SF소설에 나옴. 버튼헤드족이라고 하던가? 머리에 버튼 달고 누르면 쾌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