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는데


특이점이 오면 점점 쾌락만 찾다가 결국


버튼을 누르면 쾌락이 오는 쾌락버튼이 발명되어서


그렇게 영영 쾌락만 느끼면서 살지 않을까?


쾌락을 느끼는 사람 시점에서는 즐거울지 모르겠으나


지금 제 3자의 시점으로 그사람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