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사후세계가 존재하니 착하게 살아야지 이런 생각이었는데 특이점 알고 난 후부터 안 믿게 됨.

애초에 역사적으로 종교란 기득권들의 통치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후세계 또한 그런 거라고 생각했지만 한 편으로는 사후세계는 존재하겠지 이렇게 생각했음.

근데 특이점 알고 난 후부터 아무리 생각해도 사후세계는 존재 하지 않고 죽으면 무로 돌아가겠지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