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장년노인들도 AI 투자하려면 뭐 해야 되냐는 사람들도 널렸고
2030 남자들은 디지털세대라서 ai 안써본 사람들도 없을거고
10대 0대들은 그냥 코딩, ai가 디폴트임
우리가 어렸을때 누가 안 가르쳐줘도 인터넷 게임 같은 거에 열광했던 것처럼..
오히려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한줌단임
다만 내가 쌓아온것 가진걸 빼앗길까봐 두려움에서 오는 방어기제가 쎌 뿐
특이점이란 단어를 먼저알았고 더 오래 갈망해왔다는건
그 어떤 지위도 특권도 자격도 될수없으니
이상한 선민의식 갖지 말자
2030 남자들은 디지털세대라서 ai 안써본 사람들도 없을거고
10대 0대들은 그냥 코딩, ai가 디폴트임
우리가 어렸을때 누가 안 가르쳐줘도 인터넷 게임 같은 거에 열광했던 것처럼..
오히려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한줌단임
다만 내가 쌓아온것 가진걸 빼앗길까봐 두려움에서 오는 방어기제가 쎌 뿐
특이점이란 단어를 먼저알았고 더 오래 갈망해왔다는건
그 어떤 지위도 특권도 자격도 될수없으니
이상한 선민의식 갖지 말자
그건 쥬식 때문에 그런거고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거라는건 안믿음
다시 첨언해 놨는데 그건 자기가 가진 것들을 뺏길까 봐 기존 세대의 것들이 전부 물거품이 될까봐 해서 오는 방어기제일 뿐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그런 걸 계속 언급한다는 것 자체가 AI를 과소평가하지 않고 있다는 거임
어쨌든 표면적으로는 믿지않음 오히려 반감을 가지지 근데 이걸로 선민의식을 나누는게 아니라 정보를 많이 접하고 안접하고의 차이지 ai관심 있는 사람은 정보를 계속 찾아보니까 믿는거고
아냐 아무리봐도 갤에 보상심리인지 암튼 선민의식 가진애들이 꽤 됨 그런논리로 다가가면 결국 평등하게잘산다는 논리도 무너지는건데 말이지
그건 그냥 병신이고 대다수의 애들은 사람들이 빨리 ai를 받아들이고 혼란과 분쟁을 최소화 하길 원함
선민의식이 표출 하는건 병신같아도 가지는게 이해 안가진 않음 방어기재든 뭐든 이악물고 발전에대해 흐린눈 하는 사람들 몇년간 봐온 애들이라ㅋㅋ
선형도 섞여서 참 골치아픔 증시 규모와 점점 증가하는 생성 ai 이용자수를 보면 일반인들 체감 어쩌고는 참 쌉소리라는걸 알텐데
Ai가 생각만큼 강력하지 않을 거라고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사람도 반대로 AI를 그만큼 고평가하고 있다는 말임. 역설적으로 특이점을 공격적으로 주장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그런 미래는 오지 않을까봐 두려움에서 비롯한 거고
그거 말이 일반인이지 그 만화나 영화 그만보시길 한급 애들 체감 기준임
체감이라는게 마냥 쓴다 안쓴다 이분이 아니고 얼마나 일상에 잘 녹여내고 쓰기 쉽게 만드냐는 의미도 있다 봄.
딱 3년전쯤에는 ai체감 안된다는 글이 설득력있었단게 재밌음 세상이 엄청빠르게 뒤집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