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 스펙이 대단한건 알겠는데 결국 인간이 출제하고 답을 아는 문제를 푼 거잖아.
AGI급으로 보이지만 LLM 한계 99%에 도달한거라 인간이 착각하는거라면?
결국 문제에는 패턴이 있을 거고, 이미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푼거잖아.
물론 그것만으로 엄청 대단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재귀개선이잖아.
그러면 리만가설급은 모르더라도 콜라츠 추측이나 기타 어려운 문제를
순수히 논리로만 풀 수 있을까?
O3 보고 감동받았는데 아직까진 LLM 초고스펙 울트라버전인거 같음.
언젠가 풀겠지 모
추세를 봐라. 한계를 말하기엔 너무 이름
그런 건 논리 뿐만이 아니라 패러다임 변화가 수반되어야 하는 거라 시간이 좀 걸릴 듯
거이야 o1에서 o3까지 겨울 3개월 걸렸다
이제 인간의 상위 0.5%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얼마 안 있어 AI가 난제들을 해결하고 스스로 검증하는 단계까지 도달할 것
인간도 자기가 아는걸 토대로 조합해서 창조한다. 인간 수학자 물리학자들도 데이터를 뽑아서 분석하고 본인이 아는 지식과 대조해가면서 가설 세우고 검증하고 실험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아무것도 없음. 고로 agi 가 연구를 하면 인간보다 시간면에서 우월하다는점에서 안쓸 이유가 없지
시간 문제가 해결된다? 말그대로 노가다 맨땅 헤딩 방식으로 인간 지식의 최첨단 경계선 너머를 개척할 수 있음. 좁은 의미의 초지능인 알파폴드가 단백질 접힘 분야에서 그랬듯이.
근데 수학과 과학에서 폰노이만 이상급인 ai가 추론을 해가면서 현재의 난제들을 풀기시작할거라는거지
본문에 나온 것의 해결 힌트는 프론티어 매쓰 벤츠로 타파됨. 그건 그 어떤 ai도 해결 못하던거였거든. 근데 o3는 자기가 모르는 문제여도 추론을 통해 풀었다는 점에서 본문의 지적을 완벽히 타파함
1년후엔 알게되지 않을까? - dc App
자꾸 골대 옮기지 마라
콜라츠추측이 좆으로보이냐 ㅋㅋ 그런거 풀면 asi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