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신앙심 깊은 특슬람인데

요즘들어 결국 LLM에는 한계가 있고
O3든 GPT5은 대단하지만 결국 LLM의 한계값에 수렴하는게 아닐까 생각해 봄.
아까도 썼는데 결국 인간이 답을 알고 인간이 풀이법을 아는 문제만 풀고
완전히 논리로 새로운 문제를 풀지 못하는 거 보고 약간 회의감이 듬. 

다시 말해 LLM의 구조적 AI성능 한계를 100으로 보면(우주적 법칙에 의해 LLM은100을 넘을 수 없다고 보면)
O1에서 03은 50에서 90에서 올라가서 이 정도 기세라면 몇 개월 내로 정복할 것 같지만
O4는 90에서 95 그 후 모델은 95에서 97, 다음 보델은 97.5. 그 다음은 97.6234234....

이건 마치 고딩때 배운극한이라는 개념이 생각난다.

           nlimf(n)=L

  • n: 모델의 발전 단계(예: O1, O2, O3...)
  • L: 성능의 상한값(예: 100).


LLM과 진정한 추론(아니면 의식) AI 사이에는 기술적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그레이트 필터같은게 있어서
AI를 처음 보는 인간이 보기에 성능적으로는 별 차이 없지만, 미래인이나 우주인이 보기에는 

"ㅋㅋㅋ 재네들, AI 곧 정복할 줄 알았는데 저거 도약하려면 진공관 -> 트랜지스터 격차를 넘는 혁명이 필요한지 모르나봐요 ㅋㅋ"
"양자컴퓨터 없이 AGI는 꿈도 꾸면 안되는데 ㅋㅋㅋ"

이러고 쪼개고 있을거 같다.

아 물론 내가 틀려서 바로 2025년에 AGI나왔으면 좋겠음.
앞으로 뭐먹고 살지 막막해서 버티기 힘들다.
이 글을 쓴 이유?
내가 걱정하면 반대로 되니까.